옛날 옛적, 깊은 바닷속 용궁에 용왕님이 살았어요. 어느 날 용왕님이 큰 병에 걸렸지요.
별주부전 · 1일째
용궁에서 온 손님
하지만 아무도 땅 위로 나가려 하지 않았어요. 그때 자라 별주부가 나섰어요.
자라는 땅 위에서 토끼를 만났어요. 자라는 용궁 자랑을 잔뜩 늘어놓았지요.
토끼는 자라 등에 업혀 바닷속으로 들어갔어요. 바닷속은 반짝반짝 눈부셨어요.
별주부에게는 아기 자라 자롱이가 있었어요.
그날 저녁, 아빠가 자롱이를 불렀어요.
장면을 끝까지 내려서 봐 줘.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