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라면●전체 이야기 ↗
별주부전 · 1일째

용궁에서 온 손님

P1
깊은 바닷속 용궁. 산호 기둥과 기와지붕 궁궐. 용왕이 비단 이불을 덮고 앓아누워 있다. 문어 의원이 맥을 짚는다. 무섭지 않게, 초등학생이 볼 수 있게. · P1.p1그림을 불러오는 중…
깊은 바닷속 용궁. 산호 기둥과 기와지붕 궁궐. 용왕이 비단 이불을 덮고 앓아누워 있다. 문어 의원이 맥을 짚는다. 무섭지 않게, 초등학생이 볼 수 있게. · P1.n2그림을 불러오는 중…
깊은 바닷속 용궁. 산호 기둥과 기와지붕 궁궐. 용왕이 비단 이불을 덮고 앓아누워 있다. 문어 의원이 맥을 짚는다. 무섭지 않게, 초등학생이 볼 수 있게. · P1.p2그림을 불러오는 중…
깊은 바닷속 용궁. 산호 기둥과 기와지붕 궁궐. 용왕이 비단 이불을 덮고 앓아누워 있다. 문어 의원이 맥을 짚는다. 무섭지 않게, 초등학생이 볼 수 있게. · P1.p3그림을 불러오는 중…

옛날 옛적, 깊은 바닷속 용궁에 용왕님이 살았어요. 어느 날 용왕님이 큰 병에 걸렸지요.

P2
용궁 대청. 물고기 신하들이 서로 눈치만 본다. 자라가 앞으로 한 걸음 나와 엎드린다. · P2.p1그림을 불러오는 중…
용궁 대청. 물고기 신하들이 서로 눈치만 본다. 자라가 앞으로 한 걸음 나와 엎드린다. · P2.n2그림을 불러오는 중…
용궁 대청. 물고기 신하들이 서로 눈치만 본다. 자라가 앞으로 한 걸음 나와 엎드린다. · P2.p2그림을 불러오는 중…
용궁 대청. 물고기 신하들이 서로 눈치만 본다. 자라가 앞으로 한 걸음 나와 엎드린다. · P2.p3그림을 불러오는 중…

하지만 아무도 땅 위로 나가려 하지 않았어요. 그때 자라 별주부가 나섰어요.

P3
바닷가 숲. 자라가 바위 위에서 토끼에게 손짓한다. 토끼가 귀를 쫑긋 세우고 듣는다. 햇살이 반짝인다. · P3.p1그림을 불러오는 중…
바닷가 숲. 자라가 바위 위에서 토끼에게 손짓한다. 토끼가 귀를 쫑긋 세우고 듣는다. 햇살이 반짝인다. · P3.n2그림을 불러오는 중…
바닷가 숲. 자라가 바위 위에서 토끼에게 손짓한다. 토끼가 귀를 쫑긋 세우고 듣는다. 햇살이 반짝인다. · P3.p2그림을 불러오는 중…
바닷가 숲. 자라가 바위 위에서 토끼에게 손짓한다. 토끼가 귀를 쫑긋 세우고 듣는다. 햇살이 반짝인다. · P3.p3그림을 불러오는 중…

자라는 땅 위에서 토끼를 만났어요. 자라는 용궁 자랑을 잔뜩 늘어놓았지요.

P4
바닷속으로 내려가는 길. 토끼가 자라 등에 올라타 물방울 사이로 내려간다. 토끼 눈이 휘둥그레진다. · P4.p1그림을 불러오는 중…
바닷속으로 내려가는 길. 토끼가 자라 등에 올라타 물방울 사이로 내려간다. 토끼 눈이 휘둥그레진다. · P4.n2그림을 불러오는 중…
바닷속으로 내려가는 길. 토끼가 자라 등에 올라타 물방울 사이로 내려간다. 토끼 눈이 휘둥그레진다. · P4.p2그림을 불러오는 중…

토끼는 자라 등에 업혀 바닷속으로 들어갔어요. 바닷속은 반짝반짝 눈부셨어요.

S01
용궁 대문 앞. 아빠 자라 한 마리가 등에 토끼를 업은 채 걸어 들어온다. 아기 자라 자롱이가 손을 흔들며 마중한다. 자라는 아빠와 자롱이 둘뿐이다. · S01.p1그림을 불러오는 중…
용궁 대문 앞. 아빠 자라 한 마리가 등에 토끼를 업은 채 걸어 들어온다. 아기 자라 자롱이가 손을 흔들며 마중한다. 자라는 아빠와 자롱이 둘뿐이다. · S01.p2그림을 불러오는 중…
용궁 대문 앞. 아빠 자라 한 마리가 등에 토끼를 업은 채 걸어 들어온다. 아기 자라 자롱이가 손을 흔들며 마중한다. 자라는 아빠와 자롱이 둘뿐이다. · S01.p3그림을 불러오는 중…
용궁 대문 앞. 아빠 자라 한 마리가 등에 토끼를 업은 채 걸어 들어온다. 아기 자라 자롱이가 손을 흔들며 마중한다. 자라는 아빠와 자롱이 둘뿐이다. · S01.p4그림을 불러오는 중…
용궁 대문 앞. 아빠 자라 한 마리가 등에 토끼를 업은 채 걸어 들어온다. 아기 자라 자롱이가 손을 흔들며 마중한다. 자라는 아빠와 자롱이 둘뿐이다. · S01.r1그림을 불러오는 중…

별주부에게는 아기 자라 자롱이가 있었어요.

S02
용궁 마당. 토끼가 산호와 물고기 떼를 보며 신나서 깡충거린다. 자롱이가 옆에서 웃는다. · S02.p1그림을 불러오는 중…
용궁 마당. 토끼가 산호와 물고기 떼를 보며 신나서 깡충거린다. 자롱이가 옆에서 웃는다. · S02.p2그림을 불러오는 중…
용궁 마당. 토끼가 산호와 물고기 떼를 보며 신나서 깡충거린다. 자롱이가 옆에서 웃는다. · S02.p3그림을 불러오는 중…
용궁 마당. 토끼가 산호와 물고기 떼를 보며 신나서 깡충거린다. 자롱이가 옆에서 웃는다. · S02.p4그림을 불러오는 중…
S03
용궁 기둥 뒤. 아빠 자라가 자롱이를 불러 작게 말한다. 아빠 얼굴이 무겁다. · S03.p1그림을 불러오는 중…
용궁 기둥 뒤. 아빠 자라가 자롱이를 불러 작게 말한다. 아빠 얼굴이 무겁다. · S03.p2그림을 불러오는 중…
용궁 기둥 뒤. 아빠 자라가 자롱이를 불러 작게 말한다. 아빠 얼굴이 무겁다. · S03.p3그림을 불러오는 중…
용궁 기둥 뒤. 아빠 자라가 자롱이를 불러 작게 말한다. 아빠 얼굴이 무겁다. · S03.p4그림을 불러오는 중…
용궁 기둥 뒤. 아빠 자라가 자롱이를 불러 작게 말한다. 아빠 얼굴이 무겁다. · S03.r1그림을 불러오는 중…

그날 저녁, 아빠가 자롱이를 불렀어요.

장면을 끝까지 내려서 봐 줘.